푸드덕 날아온 모두를 위한 외식 솔루션 <푸솔레터> 푸드덕 날아온, 모두를 위한 푸드 솔루션 푸솔레터📧
안녕하세요 💕 푸솔레터입니다.
이번 달은 조금 특별한 달이었어요.
4년에 한 번 오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이 6월에 개막했거든요. ⚽
한국 경기 상당수가 오전 시간대에 편성되면서
'집관(집에서 관람)'이 하나의 문화처럼 자리 잡았고,
외식업계는 이 시즌을 어떻게 활용할지를 두고
그야말로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. 🏃🏻
그런데 흥미로운 건, 반응 방식이 브랜드마다 달랐다는 점이에요.
👉 어떤 브랜드는 메뉴로 시즌을 탔고
👉 어떤 브랜드는 마케팅 구조로 팬심을 잡았고
👉 어떤 브랜드는 데이터와 공간으로 시즌 이후까지 알아봤습니다.
이번 7월호는 월드컵 시즌을 관통한 외식업 사례들을
메뉴 → 마케팅 → 전략 세 가지 관점으로 정리했어요.
"우리 매장이나 브랜드라면 어떻게 했을까?"
한번 대입해보시면서 읽어주세요! 🔍
|
|
|
💬 7월 푸솔 브리핑 🔥 월간 핫 브랜드 – 신상 맛집 트렌드🍽️, 차지(CHAGEE) 🍵 ✨ 요즘 메뉴 유행템 – 시즌이 메뉴를 만든다 ⭐ 📑 외식 마케팅 참고서 – 팬덤이 마케팅이 된다 🎮 ✏️ 슬기로운 외식업 백서 – 시즌을 브랜드 자산으로 만드는 법 🏠
✍🏻 CJ프레시웨이 마케팅 솔루션 – 고메 인사이트 투어 |
|
|
🔥요즘 뜨고 있는 외식 브랜드 (feat. 검색량) |
|
|
🍽️ 신상 맛집 트렌드
☑️ 검색량 & 트렌드
◾오픈 초기 폭발적인 버즈량 📈 신규 외식 브랜드가 론칭 직후 월 검색량
1만 건 이상을 기록하는 사례 증가
◾'신상'에 대한 높은 관심 🔥 빠른 트렌드 소비와 SNS 확산으로 새로 오픈한 매장을 먼저 경험하려는 수요 확대
☑️ 시장 구조 🔍
◾고택 개조, 오션뷰, 초대형 매장, 스타 셰프
등 오픈 전부터 존재감을 드러내는 전략 확대
◾대형화와 차별화된 콘셉트를 앞세운 브랜드
들이 초기부터 관심을 확보하며 시장 진입
☑️ 소비 트렌드 🔥
◾론칭 시점의 공격적인 마케팅과 SNS·숏폼 기반 입소문이 초기 트래픽 견인
◾소비자들은 '신상'과 화제성에 반응하며
오픈 직후 빠르게 방문·공유하는 경향 강화
📢 인사이트
차별화된 공간·콘셉트와 공격적인 초기 마케팅과 SNS 바이럴이 결합되며, 신생 브랜드도 단기간에 핫플로 성장하는 사례가 늘어나는 중
|
|
|
🍵 차지(CHAGEE)
중국에서 상륙한 프리미엄 밀크티를 선보이는 차(Tea) 전문 브랜드
☑️ 확산 흐름 & 화제성 📈 ◾검색량 폭발적 증가: 5월 검색량 133,700으로 전월 대비 146%, 전년 동월 대비 1,066% 증가 ◾시장 내 존재감 확대: 최근 12개월간 검색량이 가파르게 상승하며 음료(커피 외) 카테고리에서 공차에 이어 2위 브랜드로 부상
☑️ 인기 이유 🔥 ◾C-푸드 트렌드 확산: 훠궈, 마라, 밀크티 등 중국 음식에 대한 관심 증가와 함께 수혜 ◾프리미엄 포지셔닝: 고품질 원료와 세련된 비주얼을 앞세워 기존 저가형 밀크티와 차별화 ◾강렬한 브랜드 아이덴티티: 중국 전통 경극(패왕별희)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패키지로 시각적 차별화
📢 인사이트 C-푸드 열풍 + 프리미엄 티(Tea) 경험 → 강렬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프리미엄
전략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, 대세감을
형성하며 빠르게 대중적 화제성을 확보 중 |
|
|
출처 아하 트렌드랩, 조선백호, 부산애, 차지
|
|
|
"여름이니까 시원한 거 내놓으면 되겠지"는 이제 옛말이에요.
요즘 소비자는 '왜 지금 이 메뉴를 먹어야 하는가' 에 대한 이유를 원합니다.
단순히 맛있는 것이 아니라,
시즌 맥락이 있어야 소비자가 움직입니다.
이번 달에는 그 맥락을 잘 만들어낸 두 가지 사례를 소개해드릴게요. 👀 |
|
|
이디야커피가 5월,
과일 화채 베이스에
생수박, 냉동 망고, 블루베리를 더해 🥭🍉🍇
탄산 화채 음료를 여름 시즌 한정으로 출시했습니다. 🫖
과일 알갱이와 나타드코코를 넣어 마시는 즐거움을 강조한 구성인데요.
층층이 쌓인 컬러감과 쫄깃한 식감이
인증샷 욕구를 자극하면서 📷
출시 직후 인스타그램과 커뮤니티에서
"비주얼이 예쁘다", "여름 한정이라 아쉽다"는 반응이 쏟아졌어요. 🙊
☑️ 이 메뉴가 잘된 이유
✔ '여름 한정'이라는 말 한마디가 '지금 가야 할 이유' 를 만들어줬습니다.
✔ 컬러감 + 나타드코코 식감 = 인증샷 최적화 구성.
✔ 요즘 소비자는 음료를 '마신다'가 아닌 '경험한다' 는 감각으로 소비합니다.
(식감, 컬러감, 비주얼까지🌟)
👉 여름 신메뉴를 기획할 때 "무엇을 넣을까"보다
"왜 지금 이 메뉴인가"를 먼저 설계하세요. ♥️
시즌 맥락이 곧 방문 동기가 됩니다.
|
|
|
FIFA 공식 스폰서 맥도날드가
월드컵 세트 구매 고객에게
축구 스타 9인의 한정판 컬렉터블 컵을
랜덤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어요. 🍵🧁
이 컵에는 손흥민을 비롯해 베컴, 앙리, 호나우지뉴 등 ⚽ 전설적인 축구 스타들과
맥도날드의 인기 캐릭터 그리메스가 새겨져 있는데요.
멕시코에서는 품절 대란 🔆
한국에서는 해외 직구 인증샷이 쏟아졌어요. ♥️
굿즈 수집이 곧 메뉴 구매 동기로 전환된 사례인 것이죠.
☑️ 이 메뉴가 잘된 이유
✔ '메뉴'보다 '컵'이 방문 동기가 됐습니다.
"먹으러 간다"가 아니라 "컵 받으러 간다" 👟
✔ 랜덤 증정 구조 → 수집욕 자극 + 재방문 유도를 동시에
👉 시즌 한정 굿즈를 메뉴와 연계하면,
재방문율과 SNS 인증 콘텐츠를 동시에 잡을 수 있어요.
'뭐가 나올지 모른다'는 랜덤 구조가 핵심 장치입니다. |
|
|
📢 요즘 메뉴 트렌드, 마케팅 인사이트는?
✅ 시즌이 없으면 메뉴도 없다
- 이디야커피 : '여름 한정'이라는 단 한 줄로 방문 동기를 만듬
- 맥도날드 : '월드컵'이라는 시즌을 굿즈에 녹여 재방문을 유도
✔ 시즌 → 메뉴 소비 계기 생성
✔ 한정판 → 희소성이 화제를 만든다
✔ 굿즈 → '먹는 이유'가 '받으러 가는 이유'로 전환
✅ 소비자는 메뉴를 '경험'으로 소비한다
맛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비주얼,
손에서 느껴지는 식감,
찍어서 올리고 싶은 순간이 지금의 메뉴 소비 흐름입니다.
✔ 보이는 순간 → 선택되는 메뉴
✔ 인증샷 욕구 → SNS 확산
✔ 식감·컬러·비주얼 → 메뉴 기획의 새 기준
👉 결국 요즘 메뉴 유행의 핵심은,
'새로운 맛'보다 '시즌이 만든 계기'입니다. 🍉 ⭐
|
|
|
이번 달 마케팅 사례들을 보면 공통점이 하나 있어요.
소비자를 참여자로 만들었다는 것.
'보는 마케팅'이 아니라 '함께하는 마케팅' 🕹️
이 팬심을 움직였습니다. 👟
팬심을 마케팅으로 활용한 외식업의 노력!
세 가지 사례로 살펴볼게요.
|
|
|
⚽ 메가MGC커피 × 손흥민 — 모델과 시즌의 완전한 일치 |
|
|
메가MGC커피가 브랜드 모델 손흥민 선수를 앞세워
6월 TV 광고를 공개하고
전국 월드컵 응원 캠페인을 펼쳤습니다.📺
기존 메가커피의 모델이었던 손흥민 선수를
월드컵 시즌에 맞춰 강조하는 광고를 온에어 하며💫
모델의 정체성과 월드컵 시즌이 완벽히 일치했습니다.
축구 보며 응원할 때, 마시는 커피로 ☕
자연스럽게 연결시킨 거죠!
☑️ 이 마케팅이 잘된 이유
✔ '손흥민이 모델인 커피'가 아닌 '월드컵 주장이 마시는 커피'로 인식됐습니다.
✔ 모델의 정체성과 시즌 맥락이 완벽히 맞아떨어지면서,
별도의 설명 없이도 '응원할 때 마시는 커피' 로 자연스럽게 포지셔닝됐어요!
✔ 월드컵 기간 내내 경기를 볼 때마다 메가커피가 자연스레 떠오르는 구조 완성
👉 브랜드 모델의 정체성이 시즌 이슈와 겹치는 순간, 진짜 효율이 나옵니다.
모델 선정 단계부터 '언제 쓸 것인가'를 함께 기획해보세요. |
|
|
🍗 쿠팡이츠 '오 필승 골이야' — 경기 결과가 내 쿠폰을 바꾼다 |
|
|
쿠팡이츠가 6월 8일~28일,
BBQ·네네치킨·멕시카나 등
5개 치킨 브랜드와 함께
'오 필승 골이야' 할인전을 진행했어요. ⚽
배달비 0원 + 최대 6,000원 할인은 기본이고,
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.
한국 대표팀 득점 수에 따라 💯
추가 응원 쿠폰이 실시간으로 지급되는 구조! 📣
참여형 보상 마케팅을 통해
집관과 치킨 소비 루틴을 이벤트화한 것입니다. 🏠
☑️ 이 마케팅이 잘된 이유
✔ '내 쿠폰'이 경기 결과와 연동되면서, 경기에 더 몰입할 이유가 생겼어요.
✔ '우리 팀이 골을 넣으면 내 쿠폰도 늘어난다' → 구매 욕구 동시에 자극
✔ '집관 + 치킨'이라는 자연스러운 소비 루틴을 브랜드 이벤트로 포장
✔ 소비자를 구경꾼이 아닌 이해관계자로 만드는 구조
👉 시즌 이벤트에서 '결과에 따라 혜택이 달라지는' 변동형 보상 구조는
단순 할인보다 훨씬 강한 참여율을 만들어냅니다. 🔥
"이번에 이기면 나도 이득"이라는 감각을 설계해보세요.
|
|
|
🍔 맘스터치 × 무한도전 '무한상사' — 팬덤의 현재를 읽다 |
|
|
맘스터치가 무한도전 '무한상사'와 콜라보해
6월 9일~7월 20일 한정 세트를 운영 중입니다. 🍔
박차장·정과장 캐릭터 이름을 딴 신메뉴와 함께,
스퀴즈볼·모니터 스탠드·LED 키캡 키링 등
직장인 감성 굿즈를 세트별로 다르게 구성했어요. 👔💼
무한도전을 보던 무도 키즈 세대가 🧒🏻
현재는 직장인이 된 타겟을 아주 잘 공략한 마케팅이죠.
☑️ 이 마케팅이 잘된 이유
✔ '무도를 보고 자란 세대 = 지금의 직장인'을 정확히 저격했습니다.
✔ 추억을 소환하되, 굿즈 구성을 지금의 직장인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설계
✔ "먹으러 간다"가 아니라 "굿즈 사러 간다"는 방문 동기를 만들었어요.
✔ 세트별로 굿즈가 달라 복수 구매까지 자연스럽게 유도
👉 레트로 IP 콜라보의 핵심은 '그때의 팬덤'이 아니라
'지금의 그 팬덤'을 공략하는 것입니다.
그 팬들이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를 먼저 파악하세요. 😎
|
|
|
📢 참여형 마케팅, 인사이트는?
✅ 모델·시즌·콘텐츠가 하나로 맞아야 한다
- 메가MGC커피 : 손흥민이라는 모델과 월드컵이라는 시즌을 완벽히 일치시킴
→ 억지로 연결한 게 아니라 '당연히 어울린다'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에
소비자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습니다.
✔ 모델 정체성 × 시즌 = 설명 없이 통하는 메시지 💬
✔ 무리한 연결보다 자연스러운 접점 설계가 핵심 💫
✅ 소비자를 구경꾼이 아닌 이해관계자로 만들어라
- 쿠팡이츠 : '내 쿠폰이 경기 결과에 따라 달라진다'는 구조로
소비자를 경기에 더 깊이 끌어들임.
✔ 참여 → 이해관계 발생 → 구매로 자연 연결
✔ 결과에 따라 혜택이 달라지는 변동형 보상이 단순 할인보다 강하다
✔ 팬덤의 '지금'을 공략해야 진짜 팬심을 얻는다
✅ 팬심은 광고비가 아니라 '함께한 기억'으로 만들어진다
소비자가 브랜드를 기억하는 건 광고를 봤을 때가 아니라,
브랜드와 함께 무언가를 했을 때입니다.
세 사례 모두 소비자를 '참여자'로 만든 공통점이 있어요.
👉 결국 요즘 외식 마케팅의 핵심은,
'광고를 보여주는 것'이 아니라 '함께하게 만드는 것'입니다. 🎮
|
|
|
월드컵이 끝나고 나면 어떻게 될까요?
시즌 마케팅을 '이번 한 번의 매출'로만 쓰는 브랜드와,
👉 시즌 이후에도 남는 무언가를 만드는 브랜드는 다릅니다.
자주 오지 않는 큰 시즌 이슈를
브랜드 그 자신만의 자산으로 만드는 것인데요. ✍🏻
이번 달 두 사례가 그 차이를 잘 보여줬습니다. |
|
|
🍺 카스 '카스트라다무스' + 뷰잉펍 — 시즌이 지나도 공간이 남는다 |
|
|
출처 카스 공식 인스타그램 @official.cass
|
|
|
오비맥주 카스가 월드컵 기간 온·오프라인
두 가지를 동시에 잡았어요.
✔ 온라인: 경기 결과 예측 이벤트 '카스트라다무스'
적중 시 카스 제로 기프티콘 대규모 증정 🎁
✔ 오프라인: 서울·수도권 주요 스포츠펍과 외식 명소를
'카스 뷰잉펍' 으로 꾸며 단체 관람 지원 😎
카스의 이러한 온오프라인 전략은
"월드컵 때 카스🍻" 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기 매우 유리한 전략인데요.
특히 뷰잉펍은 🍾
외식 공간에 브랜드 경험을 주입시킴으로써,
소비자 경험 안에 브랜드가 들어간 구조를 완성했습니다.
☑️ 이 전략이 잘된 이유
✔ 단순한 시즌 광고가 아닙니다.
소비자가 '카스와 함께 월드컵을 봤다'는 기억을 만들었어요.
✔ 온라인 예측 이벤트도 브랜드를 응원 문화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녹였어요
👉 시즌 마케팅의 진짜 목적은 '이번 매출'이 아니라 '브랜드 기억' 입니다.
소비자의 시즌 경험 안에 브랜드를 녹이는 것,
이게 시즌 이후에도 남는 자산입니다. |
|
|
🛵 배민 '배민 먹을복 페스타' — 시즌이 끝나도 데이터가 남는다 |
|
|
배달의민족이 6월 11일~7월 19일,
'배민 먹을복 페스타'를 진행합니다.
BBQ·BHC·맥도날드 등 100개 브랜드의
최대 1만 원 할인 쿠폰은 기본이고,
진짜 주목할 포인트는 따로 있습니다.
바로 '나의 먹을복' 콘텐츠예요.
최근 12주간 고객 주문 데이터를 분석해서
'매콤한 맛·달콤한 맛·감칠맛' 등 맛 성향을 진단하고, 😝
그에 맞는 카테고리 할인을 우선 안내하는 개인화 구조입니다.
☑️ 이 전략이 잘된 이유
✔ 쿠폰 행사가 동시에 데이터 수집 캠페인이 됩니다.
✔ "내 먹을복이 뭐야?"를 SNS에 공유하면서 바이럴이 일어나고,
그 과정에서 소비자 취향 데이터가 쌓여요.
✔ 시즌이 끝난 후 이 데이터는 개인화 추천의 재료가 됩니다.
✔ 이벤트가 끝나도 자산이 남기에 시즌 한 번으로 두 가지를 동시에 얻은 셈
👉 시즌 프로모션을 설계할 때 '이번 할인'만 보지 말고,
'이 행사로 어떤 것을 쌓을 수 있는가'를 함께 고민해보세요.
소비자 취향 데이터는 다음 시즌 마케팅의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. |
|
|
📢 요즘 외식 브랜드 전략의 핵심, 인사이트는?
✅ 시즌은 '매출의 기회'가 아니라 '브랜드 기억의 기회'다
- 카스 : 월드컵 기간 동안 소비자의 시즌 경험 안에 브랜드를 심었어요.
'카스와 함께 월드컵을 봤다'는 기억은
시즌이 끝나도 사라지지 않습니다.
→ 시즌 이후에도 '그때 같이 했던 브랜드'로 기억된다
✅ 이벤트가 끝나도 자산이 남아야 한다
- 배달의 민족 : 배민 먹을복 페스타는 쿠폰 행사처럼 보이지만,
소비자 취향을 파악하는 개인화 캠페인으로,
이벤트가 끝나도 데이터는 남습니다.
→ 자연스러운 바이럴 + 취향 데이터 축적은 다음 시즌 마케팅의 무기가 된다
✅ 시즌 마케팅을 '일회성 이벤트'로 끝내지 마라
예전에는 시즌이 끝나면 마케팅도 끝이었습니다.
이제는 다릅니다.
공간이든, 데이터든, 소비자의 기억이든 —
시즌 이후에도 남는 무언가를 설계하는 브랜드가 결국 앞서나갑니다.
👉 결국 요즘 외식 브랜드의 핵심은 메뉴를 파는 것이 아니라
‘시즌 이후에도 남는 자산을 만드는 것'입니다. 🏠✨
|
|
|
✏️ CJ프레시웨이 마케팅 솔루션 – 고메 인사이트 투어 |
|
|
지난 6월 22일, 우수 고객사를 대상으로 '고메 인사이트 투어'를 진행했습니다. 🍽️
이번 투어는 고객사와의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마련된
외식 비즈니스 인사이트 프로그램으로,
미쉐린 셰프들의 메뉴와 브랜드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.🍴
참석 고객사들은 「면서울」, 「헤이즈밀 베이커리」, 「야키토리묵」을 방문해
대표 메뉴를 맛보고 셰프들과 메뉴와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👨🍳
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셰프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함께
고객사들에게 새로운 영감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.✨
📸 고객사들의 생생한 후기와 현장 스케치는 다음 달 뉴스레터에서 공개됩니다.
기대해 주세요! 😊 |
|
|
💌 구독자님, 오늘 푸솔레터는 어떠셨나요?
어떤 피드백이든 자유롭게 남겨주세요! 더 유익한 솔루션을 담아, 메일함으로 날아가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.
7월 15일 수요일 자정까지 피드백을 남겨주신 분들 중
추첨을 통해 총 3분께
🎁CJ기프트카드 1만원권을 드릴게요! |
|
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