푸드덕 날아온 모두를 위한 외식 솔루션 <푸솔레터> 푸드덕 날아온, 모두를 위한 푸드 솔루션 푸솔레터📧
안녕하세요 😊 푸솔레터입니다.
이번 달 푸솔레터에는
계절 메뉴 이야기부터 🍓
전통을 힙하게 풀어낸 자개 굿즈 마케팅, ✨
그리고 맛집을 넘어 가고 싶은 도시로 만든 로컬 F&B까지 담았습니다.
요즘 잘 나가는 브랜드들,
왜 사람들을 계속 모이게 하는지
이번 푸솔레터에 그 이유들을 찾아보았습니다 🍽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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💬 2월 푸솔 브리핑 🔥 월간 핫 브랜드 – 장원갑칼국수🍜, 피자스쿨🍕 ✨ 요즘 메뉴 유행템 – 겨울, 딸기가 돌아왔다!🍓 📑 외식 마케팅 참고서 – 전통이 힙해지는 방식, 전통 자개를 활용한 굿즈 마케팅✨ ✏️ 슬기로운 외식업 백서 – 맛집을 넘어, 도시를 찾게 만든 로컬 F&B 🍽️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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🔥요즘 뜨고 있는 외식 브랜드 (feat. 검색량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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🍜 장원갑칼국수
차돌미나리쌈 샤브칼국수로 주목받는 자가제면 칼국수 전문 브랜드
☑️ 검색량 & 화제성 ◾ 12월 검색량 92,670 ◾ 전월 대비 43.1% 증가
◾ 캐치테이블 재방문율 TOP 100 (2024)
☑️ 인기 이유🔥 ◾ 대표 메뉴 - 차돌미나리쌈샤브칼국수 + 통새우해물파전◾ 차별화 포인트
- 매일 직접 반죽하는 자가제면 - 제면 기술 특허·메뉴 상표 출원 - 후식(미숫가루·옛날과자) 제공
📢 자가제면 신뢰도 + 시그니처 메뉴 집중 → 검색량과 브랜드 관심도 동반 급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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🍕 피자스쿨
가성비 피자 브랜드의 대표 주자
☑️ 검색량 & 화제성 ◾ 12월 검색량 485,890 ◾ 전월 대비 51.8% 상승 ◾ 오지치즈포테이토피자 꿀조합 콘텐츠 인플루언서·SNS 중심 확산
☑️ 인기 이유 🔥 ◾ 메뉴
- 오지치즈포테이토피자 + 치즈바이트 변경
+ 고구마무스 추가
+ 갈릭디핑소스, 불닭 등 취향 소비 확산
◾ 확산 구조
- 신메뉴가 아닌 기존 메뉴 재조명
- 소비자가 ‘추천 조합’을 만들고 공유
📢 가성비 포지션 + 조합형 소비 트렌드 결합 → 2022년 출시된 기존 메뉴가 꿀조합 콘텐츠를 통해 재해석되며 검색량과 화제성 상승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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🍓 올 시즌, 카페 브랜드들의 딸기 메뉴는 어떻게 다를까
겨울이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딸기 메뉴. 올해도 다양한 브랜드에서 딸기 시즌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데요.
선택지를 넓혀 고르는 재미를 만든 사례도 있고, 한 번쯤 경험하고 싶게 만드는 콜라보 메뉴, 양과 가격이 바로 체감되는 실속형 메뉴도 눈에 띕니다. 🍓
이번 푸솔레터에서는 겨울 딸기 시즌을 운영하는 브랜드별 메뉴 사례를 모아봤어요. ☕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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🍓 팀홀튼 — 13종 메뉴, 고르는 재미가 완성되는 ‘베리파머스 마켓’ 🍩
팀홀튼은 겨울 딸기 시즌을 맞아 시즌 테마 ‘베리파머스 마켓’ 라인업을 선보였어요!
🍩 딸기 도넛 & 베이커리 9종 딸기 슈크림 도넛, 딸기 말차 크림 도넛을 비롯해 초콜릿·요거트까지— 🍓🍫 딸기와 다양한 맛 조합으로 선택의 폭을 확장했어요. 도넛은 물론 크루아상, 롤케이크까지 더해 🥐 진열만으로도 시즌의 풍성함이 느껴지는 구성입니다.
🥤 딸기 음료 4종 딸기 그린티 크림 라떼, 딸기 코코넛 아이스캡, 딸기 요거트 라떼 등 🍓☕ 그린티·코코넛·요거트·민트를 활용해 🌿🥥 컬러 대비와 청량감을 강조한 시즌 한정 음료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. 기존 시그니처 음료를 딸기 시즌에 맞게 재해석한 점도 눈에 띕니다 ✨
👉 팀홀튼은 딸기 시즌을 맞아 메뉴 수를 확대하며 🍓 총 13종의 구성으로 선택 폭을 넓힌 전략을 택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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🧸 이디야커피 — 딸기와 만난 ‘리락쿠마 콜라보’ 🍓
이디야는 겨울 딸기 시즌을 맞아 캐릭터 화제성에 집중한 리락쿠마 컬래버레이션 메뉴를 선보였어요 ❄️☕
🍓 딸기 파르페 2종 리락쿠마 생딸기 초코 파르페, 코리락쿠마 생딸기 밀크 파르페 등 생딸기를 듬뿍 사용한 디저트형 음료 구성으로 🍓🍫 달콤한 시즌 무드를 강조했습니다.✨
📸 캐릭터 경험 강화 컵과 슬리브에 캐릭터 일러스트를 적용해 사진 찍고 공유하기 좋은 비주얼을 완성했습니다 📷🧸
🎁 굿즈 연계 피규어 마그넷, 인형 파우치, 담요, 리유저블 백까지 메뉴와 굿즈를 함께 구성했어요 🎀
👉 이디야는 딸기 시즌을 맞아 🍓 콜라보 경험으로 시즌 한정 화제성 전략을 택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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🧇 카페게이트 — 양·가격이 바로 느껴지는 ‘실속 딸기 시즌’ 🍓
카페게이트는 겨울 딸기 시즌을 맞아
실용성과 가성비에 집중한 대용량 음료와 와플 조합의 시즌 메뉴를 선보였어요 ❄️☕
🥤 딸기 음료 4종 생딸기주스, 생딸기 라떼, 생딸기 요거라떼, 생딸기 말차라떼까지 원물 딸기를 강조한 직관적인 구성으로 🍓 1L 보틀, 자이언트 사이즈를 통해 양에서 오는 만족감을 확실히 전달했습니다.
🧇 딸기 와플 2종 생딸기 연유 와플, 누텔라 와플 구성으로 즉시 먹는 만족감과 포만감을 강화하고 😋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은 디저트 조합을 제안했습니다.
👉 카페게이트는 딸기 시즌을 맞아 🍓 맛·양·가격이 바로 체감되는 구성으로 실용 중심 시즌 전략을 택했습니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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📢 겨울 딸기 시즌 메뉴, 마케팅 인사이트는? 🍓
✅ 같은 계절 식재료, 다른 전략 구조
- 팀홀튼: 메뉴 수 확장 → 고르는 재미
- 이디야: 캐릭터 결합 → 경험·화제성
- 카페게이트: 용량·가격 직관화 → 실속 체감 → 딸기라는 동일한 메뉴를 브랜드 포지션에 따라 다른 전략을 선택하고 있어요.
✅ 계절 메뉴의 성공 조건은 ‘딸기를 왜 이 브랜드에서 먹어야 하는가’
딸기는 매년 돌아오지만 소비자는 매년 다른 이유를 원함 → 제철 재료는 반복되지만 메뉴 기획 논리는 매년 새로워져야 한다는 신호예요.
👉 이번 딸기 시즌 카페 메뉴 트렌드는 계절 식재료를 공통으로 활용하되, 선택 구조·경험 포인트·체감 가치를 다르게 설계하며 시즌 메뉴를 브랜드 전략의 연장선으로 활용하는 흐름으로 볼 수 있어요 🍓☕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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📑 전통이 힙해지는 방식 — 전통 자개를 활용한 굿즈 마케팅 🐚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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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-힙, K-컬처를 이야기할 때 요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요소가 바로 ‘자개’예요.
자개는 조개껍데기 안쪽의 빛나는 부분을 얇게 갈아 장식에 활용하는 전통 공예 기법인데요.
최근에는 제니 × 스탠리 텀블러, KBO × 국립중앙박물관 굿즈처럼 전통 자개에서 출발한 디자인이 프리미엄 굿즈로 재해석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🌸⚾
SNS에서도 새로운 자개 아이템이 등장할 때마다 “힙하다”, “갖고 싶다”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고요 ✨
이 흐름은 패션·리빙을 넘어, 최근에는 F&B 브랜드의 굿즈·패키지 영역으로 확장 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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🍰 할리스 — 자개를 담은 선물형 디저트 ☕️
할리스는 12월 완판을 기록한
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를 다시 선보였어요. ✨
57년 경력의 나전칠기 명장 엄용길 기능장과 협업해 제작한 전통 수공예 자개함에 티라미수 케이크를 담은 제품입니다 🐚
케이크를 먹은 뒤에도 자개함을 소품 보관함으로 활용할 수 있어 1차 사전 예약 당시 1시간 만에 전량 소진되며 화제를 모았고요 ⏰
소비자 재출시 요청에 따라
1월 27일부터 할리스 앱에서 2차 사전 예약이 진행됐고, 이번에도 13분 만에 완판되며 높은 반응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.
👉 소비자가 재출시를 요청할 만큼 소장 가치가 분명한 굿즈형 디저트로
소비자 구매 동기를 이끌어낸 사례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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🍔 맘스터치 — 자개를 활용한 시즌 굿즈 🎁
맘스터치는 새해 시즌을 맞아 자개 장식 액막이 명태 키링과 자개 스티커를 선보였습니다 🐟✨
액막이 명태 키링은
천연 자개 장식을 더한 키링으로, ‘액운을 막고 복을 부른다’는 의미를 담아 굿즈 세트 구매 고객에게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했어요 💸
또한 신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자개 느낌 스티커를 선착순 증정해 굿즈 경험을 가볍게 확장했습니다 🎀
고가 공예품이 아닌, 접근 가능한 굿즈 형태로 자개 이미지를 활용한 사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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📢 전통 자개를 활용한 굿즈 마케팅, 인사이트는?
✅ ‘전통 소재’가 아니라 ‘소장 가능한 경험’으로 소비된다
자개를 감상용 공예품이 아니라,
일상에서 쓰고 남길 수 있는 오브제로 재해석했어요.
- 할리스: 케이크를 다 먹은 뒤에도 남는 자개함
- 맘스터치: 부담 없이 접근 가능한 키링·스티커
✅ ‘비주얼 전통성’은 SNS 확산에 유리하다
자개는 사진·영상에서 질감과 반사광이 즉각적으로 드러나는 소재예요.
- “힙하다”, “갖고 싶다”는 반응이 빠르게 형성
- 설명 없이도 전통·프리미엄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전달
→ 스토리 설명 비용이 적고, 콘텐츠 확산 효율이 높은 소재입니다 📱✨
✅ 고가 공예 vs 접근형 굿즈, 전략은 다르다
같은 ‘자개’라도 브랜드 포지션에 따라 활용 방식은 분명히 갈립니다.
- 할리스: 명장 협업·수공예·한정 수량 → 프리미엄 디저트 + 선물형 굿즈 전략
- 맘스터치: 키링·스티커 중심 → 시즌 분위기 환기용, 경험 확장형 굿즈
→ 공통점은 메뉴 자체보다 ‘브랜드 기억’을 남기는 장치로 사용했다는 점입니다.
👉 정리하면 자개는 소장하고 싶은 오브제형 소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.
앞으로도 전통 요소를 ‘메뉴 밖 영역(굿즈·패키지)’에서 먼저 시험하는 브랜드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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✏️ 맛집을 넘어, 도시를 찾게한 F&B 브랜드 🍽️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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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지역에 가서 먹는 음식이 아니라, 그 음식을 먹기 위해 일부러 찾아가는 브랜드가 있습니다. 👀
대전의 성심당, 부산의 이재모 피자.
성심당은 올겨울 딸기 시루 출시로 12월 검색량 23만 건 이상을 기록했고 🍓
이재모 피자는 캐치테이블 기준 부산 맛집 웨이팅 1~5위(2025)를 차지했습니다 🍕
이제 두 브랜드는 단순한 ‘맛집’을 넘어 도시를 대표하는 브랜드가 됐죠. 🏙️✨
이 브랜드들은 어떻게 도시로 사람들을 모이게 만들었을까요? 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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🥐 성심당
성심당은 1956년 대전역 앞 작은 찐빵집으로 시작해 연 매출 1,000억원 규모의 지역 대표 베이커리로 성장했습니다.
성심당을 분석한 여러 연구에서는 성공 요인으로 몇 가지를 공통적으로 짚습니다.📚
그 중 핵심은 지역성과 품질입니다.🥖
성심당은 대전을 벗어나지 않는 전략을 선택했고, 그 결과 ‘대전=성심당’이라는 강한 연결 이미지를 만들었습니다.
또 하나의 기반은 기본에 충실한 맛입니다.🍞
크림빵, 단팥빵처럼 오래 사랑받는 제품을 중심으로 재료·위생·품질 관리를 철저히 유지해왔죠.
여기에 창업주의 이야기와 브랜드의 역사를 콘텐츠로 풀어내며 ‘빵을 사는 경험’ 이상을 전달합니다.📖
성심당에서 소비되는 건 빵이면서 동시에 시간과 이야기입니다.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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🍕 이재모 피자
이재모 피자는 1992년 부산 광복동에서 시작한 피자 전문점입니다.
100% 전북 임실의 자연산 치즈, 🧀 도톰한 반죽과 넉넉한 토핑으로 한 번 먹으면 기억에 남는 피자집으로 알려졌죠.
2025년 캐치테이블 기준, 부산 웨이팅 1~5위를 모두 이재모 피자가 차지했습니다. 📊
이유는 분명합니다.
- 부산에서만 먹을 수 있었던 희소성📍
- 재료를 아끼지 않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💰
30년 넘게 부산에만 남아 있었고, 최근에야 직영점을 늘렸지만 여전히 ‘부산 피자’라는 정체성은 유지되고 있습니다.
이제 이재모 피자는
부산에 가서 꼭 먹어야 할 음식이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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📢 도시를 찾게 하는 F&B 브랜드, 인사이트는?
✅ ‘확장하지 않음’이 전략이 된 경우
성심당과 이재모 피자는 매장을 전국적으로 확장하지 않았습니다.
대신
- 성심당은 대전
- 이재모 피자는 부산
한 도시 안에서 시간을 들여 브랜드를 쌓는 선택을 했죠.
→ 그 결과 ‘여기서만 가능한 경험’이 만들어졌고,
희소성이 브랜드의 가장 큰 경쟁력이 됐습니다
✅ 지역과 연결될수록 브랜드는 강해진다
두 브랜드는 지역을 단순한 ‘영업 거점’이 아니라 브랜드 정체성의 일부로 가져갑니다.
- 대전 하면 성심당
- 부산 하면 이재모 피자
이처럼 브랜드가 도시의 이미지를 설명하는 단계까지 도달했습니다
→ ‘맛집’이 아니라 도시의 상징이 된 이유입니다.
✅ 가격 경쟁이 아니라, 신뢰의 축적
공통적으로 눈에 띄는 점은 ‘싸게 팔기’가 전략의 출발점이 아니라는 점입니다.
- 기본 메뉴일수록 품질을 지키고
- 재료와 양을 꾸준히 유지한 결과
소비자에게는
“가격 대비 괜찮다”가 아니라
“믿고 먹을 수 있다”는 인식이 먼저 쌓였습니다.
→ 가성비는 마케팅이 아니라 결과값에 가깝습니다.
👉 로컬을 지킨 브랜드는 성장을 포기한 게 아니라, 속도를 조절한 선택을 했습니다.
그리고 그 선택이 사람들을 이동하게 만들었고, 도시를 목적지로 만들었습니다 🚶♂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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🌱 CJ프레시웨이는 경북 영천시와 함께 우로지 명품 먹거리 식당들을 성장시키기 위한 브랜드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.
브랜드 기획부터 메뉴, 로고·공간 디자인까지 지속 가능한 브랜드 구조를 설계한 프로젝트였는데요, 이번에 함께한 매장을 소개합니다 👇
1️⃣ 철이네뒷고기 🥩
영천 뒷고기 맛집 → 냉장 뒷고기 전문 로컬 고깃집으로 재정비
16년간 지역에서 사랑받아온 뒷고기집이었지만, 노후화로 인해 브랜드 확장의 한계가 있었던 매장이었습니다.
✔️ 16년의 시간을 담은 스토리로 동네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 메시지 정립 ✔️ 친근한 곡선형 로고로 뒷고기의 장점과 접근성 표현 ✔️ 2인 운영 매장을 고려한 조리 효율 중심의 김치 칼빔면 개발 🍜
2️⃣ 산골순두부보쌈 🍲
순두부·보쌈 혼합 매장 → 순두부 정식 전문점으로 집중
메뉴 카테고리가 분산돼 전문성이 명확하게 인식되지 못했던 매장이었습니다.
✔️ 집밥 감성의 ‘든든한 한 끼’ 콘셉트 확립 ✔️ 산의 이미지와 ‘ㅅㅅ’ 이니셜을 결합한 로고 개발 🌄 ✔️ 들깨순두부, 황태두부전골 개발로 메뉴 선택 폭 확장
3️⃣ 삼봉푸줏간 🔥
숙성 고기집 → 숙성고기 전문 푸줏간 콘셉트로 재정립
숙성 고기라는 강점은 있었지만, 차별화 요소가 충분히 드러나지 않았던 매장이었습니다.
✔️ ‘최고를 만들기 위한 세 가지 철칙’을 담은 브랜드 네임 정리 ✔️ 푸줏간 이미지를 반영한 로고·공간 디자인 리뉴얼 🏠 ✔️ 영천 특산물을 활용한 꿀마늘한우육회 개발
4️⃣ 족발명가 🐷
동네 족발집 → 온족발 전문 ‘명가’ 브랜드로 리빌딩
족발의 강점이 충분히 드러나지 않았고, 브랜드 정체성이 흐릿했던 매장이었습니다.
✔️ 족발 10년 노하우를 전면에 내세운 브랜딩 ✔️ 영천 특산물을 활용한 사과마늘족발 개발 🍎 ✔️ 명가 이미지를 담은 기와형 로고로 신뢰감 강화
✨ CJ프레시웨이의 외식 브랜드 솔루션은
외식업 사장님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위해
컨설턴트, 셰프, 디자이너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하는
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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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피드백이든 자유롭게 남겨주세요! 더 유익한 솔루션을 담아, 메일함으로 날아가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.
2월 6일 금요일 자정까지 피드백을 남겨주신 분들 중
추첨을 통해 총 3분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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